|
▶ 국어의 문법기능은 국어에서 특히 발달된 어미와 조사에 의해 대부분 실현된다.
→ 교착어로서의 특질
▶ 국어에는 단어 형성법이 발달되어 있다.
→ 두 용언을 합하여 새로운 용언을 만들기(오르내리다, 검푸르다 등)
용언의 어간과 명사를 합하여 새로운 명사 만들기(늦여름, 덮밥 등)
▶ ‘주어-목적어-서술어’의 어순
→ 기본 어순에서 벗어나 비교적 자유로운 어순을 구사함.(특히, 구어에서)
▶ ‘꾸미는 말-꾸밈을 받는 말’의 어순
→ 중심이 되는 말(서술어와 함께)이 문장 맨 뒤에 온다는 특질의 반영이라고 볼 수 있음.
▶ 높임법의 발달
▶ 명사에 성(性)의 구별이 없고, 수(數)의 개념이 없으며, 관계대명사가 없고, 형용사에 비교급과 최상급이 없음.
※ 국어의
일반적 특성
⑴
국어는 형태상 교착어(부착어, 첨가어)에 해당한다.
⑵
국어는 계통상 알타이 어족에 속한다.
⑶
국어는 문자의 갈래상 '표음문자'의 '단음문자'에
해당한다.
⑷
국어의 표준어는 '교양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
현대 서울 말'로 규정되어 있다.
⑸
국어의 맞춤법은 1933년 '조선어 철자법(한글 맞춤법 통일안)'이
마련된 후 조금씩 개정되다가, 1989년 3월 1일부터 현행의
새로운 한글 맞춤법으로 개정됨.
⑹
"한글"이라는 명칭은 주시경 선생님이
제안하신 것이다.
|